첫 눈이 내린 12월의 어느날 서울 푸른수목원 산책을 나가니 신나게 눈사람을 만드는 어린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내년에는 어린이들이 마스크 없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도록

코로나가 점점 심해지는 지금은 철길의 표지판 처럼 잠시 멈춤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a_aDSC09888.jpg a_DSC09880.jpg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