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가까운 저수지, 긴 장마 중 모처럼 해가 든 주말 오후, 

평소에는 한산하던 조어대에 강태공들이 가득하다.

앉고 일어서고 연신 낚싯대를  드리우고,

긴장한 눈빛, 빠른 손놀림, 아! 월척이다.

이 맛에 세월 가는 줄 모르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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