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변화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740 추천수 0 2020.08.07 15:05:39

50여년은 족히 되는 어느 길거리 오래된 건물 입니다. 형식으로 보아 제법 효용성과 다중이 이용하기 편리한 구조? 같이 보입니다.

그러나 이제 아무도 살수 없는 페가가 되었습니다.  "저런 곳에서도 행복하게 살았어..." 저곳에서 살 부비며 살던 이들은 어디로 갔나요?  건물주는 저걸 허물고 재건축을 할까요? 뭉개고 주차장 으로 할까요... 저런 모습이 된지 한참 오래 되었습니다. ...50여년된 건물 옆에 소형 신식 소형차가 대비를 이루네요..


KakaoTalk_20200807_14511839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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