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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차에 들어왔는지 모르겠습니다. 발에 하얗게 방울처럼 생긴 것이 있어서 방울실잠자리라고 부른답니다. 사진을 몇 장 찍고 이제 좀 나갔으면 싶은데 창문을 열어놔도 나가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손가락으로 살짝 잡아 창밖에서 놨습니다. 차 안에 있을 때와는 다르게 순식간에 날아갔습니다. 작아서 그런지 손에서 날아가는 순간 벌써 보이지 않았습니다. _길가의 풍경_횡성_장마_자동차_방울실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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