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석강에서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497 추천수 1 2020.07.06 03:02:29

뿌리조차 내리기 쉽지 않은 바위 절벽에서

싹을 틔우고 꽃까지 피우는 생명력에 경외감이 듭니다.

아름답다는 표현도 어울릴 듯합니다.

갖은 시련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단련해온 삶을

아름답다고 말해 주듯 말입니다.


채석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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