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모정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3816 추천수 0 2006.04.23 23:33:12

동영이란 녀석이 나중에 색시를 얻어 혹 그 색시가 시어머니에게 섭섭한 일이 있다면 이 사진 한번 보여주면 어떨까요? 엄마가 이렇게 키웠노라고... 이렇게 사랑했노라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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