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고양이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4431 추천수 0 2007.08.06 17:43:15

휴가 마지막날 들른 강화도 처가에서 저희들끼리 늘어져 세상 시름을 잊고 있는 6마리 고양이를 보았더랬죠. 아이들은 자지러지고 아이들의 등쌀에 도망다니며 귀찮음을 피하려던 고양이들. 그중 뭔가 진지한 대화를 하던 고양이 2마리를 담아봅니다. 이런 소리가 들립니다. "야 쟤네들은 왜 갑자기 와서 우리를 괴롭히냐? 짜증난다." " 참어. 그래도 하는 짓은 귀엽잖니.....^^"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