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짐과 아빠

사진클리닉 조회수 2368 추천수 0 2004.11.09 00:00:00

"곤란한 경우입니다. 조카가 단단히 삐졌습니다. 아버지는 달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삐진척한 조카의 표정은 생생하지만, 속은 벌써부터 구렁입니다. 왜 그런지는 다음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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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섭

2004.11.09 00:00:00

님의 의도가 명백한 경우입니다. 님께선 삐진척하는 조카를 담고 싶었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사진은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공간을 너무 낭비하고 있습니다. 앵글의 중심도 아이한테 가있지 않습니다. 높이도 어른의 눈높이입니다. 이 사진에서 장소의 비중은 그리 높지 않은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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