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창고에서 마땅한 사진을 찾을 수 없는 경우에 요청을 하면 <한겨레 사진마을 열린사진가>가 현장으로 달려 갑니다.
촬영 희망 날짜와 장소, 행사내용과 간단한 사연을 남겨주십시오.

주의!
이곳에 연락처는 남기지 마세요.
촬영을 원하는 단체와 촬영이 가능한 열린사진가 사이의 직접적인 접촉은 제한합니다.
혹시 생길 수도 있는 부작용과 불미스러운 일을 미리 막기 위해서입니다. 상호 연락은 반드시 한겨레를 거쳐야 합니다.
촬영희망자와 촬영가능자 모두 연락처를 한겨레 열린사진 관리자에게 메일(openphoto@hani.co.kr)을 보내주세요. (문의전화: 02-710-0670)
교통비와 식비 등 필수경비가 발생할 경우도 꼭 한겨레를 통해서만 이루어져야 합니다.

아기와의 인연을 주제로한 사진이면 꼭 아기사진을 직접 촬영 안하셔도 좋습니다.

 

컨셉은 저희 기관에 많은 아기들이 많이 있으며 양부모님과의 인연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 이었으면 더 좋겠습니다.

 

저희 기관에 오셔서 아기 사진을 촬영 시 아기의 정면 얼굴사진은 피해야 하며 단체사진이나 측면 뒷면 에서 찍어야 합니다.

 

조금 급하게 부탁드려 죄송하며 가능하신 분은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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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춘천 함기용 선생 동상 [2] y3759875 2012-02-11 9162
» 주제: 인연 (인연을 기다리는 아기들)을 주제로 사진을 찍어주세요 [2] angl306 2011-11-29 9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