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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이런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낸 세금으로 만든 운동장인데 잘 쓰고 열심히 사용해야지, 하는 마음. 또 어떤 때는 어떻게 이렇게 딱딱하고 경직되고 틀에 박힌 풍경이 있을 수 있을까, 보고 있으면 답답했습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도시 한편에 이렇게 조용하고 편하고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마음 내키면, 몸이 괜찮다면 언제라도 뛸 수도 있는 이런 공간이 있다는 것이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스마트폰에 이어폰을 연결해 그날 기분에 듣고 싶은 음악이나 아니면 강연이나 뉴스 등을 들으며 걷고 있으면 꼭 휴가 기분이 나는, 마음이 편안해지기도 합니다. 그런 운동장 풍경을 봤습니다._운동장_여름_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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