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1527 추천수 0 2006.03.23 10:39:39

남해가는 길목인 진교의 어느 마을에서 만난 할머니. 태어나서 100세가 되어가는 세월동안 이 곳에서 생활하셨다고 한다. 당신이 살아오신 세월의 이야기 만큼이나 아름다운 노년의 삶이길 주름 깊은 거친 손을 잡으며 기도 드린다. "할머니,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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