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기찻길...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3013 추천수 0 2005.12.15 19:17:25

작년 겨울입니다.. 경주에 있는 양동 민속 마을에 갔었는데, 그 날도 요즘처럼 날씨가 굉장히 추워서 고생을 많이 했지요.. 버스에서 내리면 마을까지 기찻길을 따라 한참을 걸어야 하는데 기찻길 위에 서니 끝도 안보이게 길더라구요. 웬지 모르게 마음이 설레이면서... 이쁘기도 하구.. 카메라가 없어서 폰으로 찍어 간직한 사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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