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의 수도(프놈펜)에 위치한 프레아노르돔 초등학교에서의 봉사활동 후에 관광차 찾아간 앙코르와트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몸도 마음도 피곤했지만 표정에서 묻어나는 정신은 가히 앙코르를 들썩일 만하지 않나요? "봉사활동과 관광하는 동안 보여주신 그 열정으로 어디서든지 항상 승리하시길 바랄게요."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