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진항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1646 추천수 0 2006.02.13 10:52:09

서슴거리면서 사진을 이곳에 올립니다. 제겐 아직 '상담실'이 편합니다만, 뭉그적거리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라는 생각에서 용기를 냈습니다. 거진항의 오랜 불황은 구조적인 문제인지라 하루아침에 활황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렇더라도 항구가 어서 빨리 활기를 되찾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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