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사탕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1609 추천수 0 2006.04.08 22:35:31

오늘 황사가 무척 심했지만 애들 데리고 집에 있기가 그래서 남산엘 올랐습니다. 솜사탕을 팔고 계시는 할머니의 웃음이 너무 보기 좋아서 몰래....망원으로 한컷....(도촬...) 나중에 보여 드리며 양해는 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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