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 절반은 "나"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1306 추천수 0 2006.03.27 10:21:33

부산 중구 동광동의 골목길의 이름은 "진리길"입니다. 그 길의 어느 폐가에서 만난 두 개의 세계의 모습입니다. 그 안에 제가 담고 있는 세계도 있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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