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를 위해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1572 추천수 0 2006.03.08 18:14:54

언제일지는 몰라도 그때는 위해 조심스레 따와 무명실에 엮어 말린 열매.. 말린 이의 소중한 마음도 철거 앞에 같이 무너지는 순간. 부산의 어느 철거촌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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