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사 경내에서 만난 복수초(福壽草)입니다. 눈이 내려도 피어나는 꽃입니다. 저는 설련화라는 이름이 더 와 닿습니다. 지난해 큰불이 지나간 낙산사에도 봄이 오고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찍어보는 '접사'였는지라 카메라 조작이 서툴러서 선명하지 못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렇더라도 봄이거니 하고 보아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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