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어... 내 신발~~~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1653 추천수 0 2006.04.16 21:47:12

못자리하는 동안 감기가 걸린 윤희는 차 안에서 놀다 어렵사리 허락을 받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바람이 찼기 때문이었습니다. 쉴참에 참을 기다리고 있는 어른들 틈에서 놀던 윤희의 신발이 댓가지에 걸려 벗겨졌습니다. 화들짝 놀라 달려오는 어른은 윤희의 아빠입니다. 일하는 모습을 찍으러 나섰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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