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레지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1331 추천수 0 2006.04.14 21:22:25

얼레지입니다. 건봉사 숲에 지천입니다만, 나물 뜯는 아주머니들의 등쌀을 얼마나 견뎌낼 수 있을지 알지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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