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유가 있는 마을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1389 추천수 0 2006.04.13 22:07:48

이제 노란 산수유도 내년을 기약합니다. 진달래꽃, 복사꽃들이 자리를 비켜달라고 난리입니다. 좀 더 있으면 철쭉과 사과꽃 등등이 자리를 비켜달라고 조르겠지요. 자연의 변화만큼 세상사의 이치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빛이 없는 흐린날이라 노란색이 제 색깔을 못내고 있습니다. * Nikon D70, 18-70m f3.5-4.5, f10.0, 1/100s, iso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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