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미래덩굴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1420 추천수 0 2006.05.04 19:21:47

백합과의 청미래덩굴 꽃입니다. 우리고장에서는 '퉁가리'라고 부르는데, 이름이 명개, 명감 등 많습니다. 가을철에 앵두 같은 붉은 열매를 맺습니다. 우리 산야에 나는 풀과 나무가 모두 그렇듯이 이 또한 약재로도 쓰입니다. 산성화된 땅에 사는 까닭으로 망해가고 있는 숲에 들어가면 사람을 아주 성가시게 합니다. 가시가 있고, 덩굴식물인 까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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