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너머에는

사진클리닉 조회수 2016 추천수 0 2004.11.16 00:00:00

이쪽과 저쪽의 빛이 많이 다를 때도 늘 고민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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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섭

2004.11.16 00:00:00

"프레임을 구성할때 이렇게 주변의 선을 이용해도 좋답니다.
더군다나 오래된 건물의 문이나 창문이 주는 고풍스러운 선은 은근한 느낌을 줍니다.
이 사진도 역시 노출이 정확치 않습니다. 카메라의 세팅이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군요. 역시 좀더 어둡게 찍었으면 훨씬 분위기가 좋을듯합니다.
이쪽과 저쪽의 빛이 다를 때란 말씀은 내가 서있는 쪽말고 아이가 있는쪽을 일컫는 것이죠? 이럴땐 당연히 아이가 서있는 저쪽을 기준으로 삼아야합니다. 노출측정 방식을 스팟으로 바꾸고 아래의 방법대로 시험값을 구해보십시오.
저의 짐작이긴 합니다만 노출 보정치가 설정된것이나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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