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실 쪼개는 아들

사진클리닉 조회수 2925 추천수 1 2004.10.06 00:00:00

"뭔가 재미난 일을 꾸미기라도 하듯 실눈을 뜬 아들의 눈매가 이뻐죽겠습니다. 으스러지게 한 번 안아주고 싶고, 볼따구도 이빨로 꽉 깨물어주고 싶어서 근질근질해 죽겠습니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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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섭

2004.10.06 00:00:00

다섯장가운데 제일 완성도가 있습니다.
모델이 워낙 빼어나 표정처리가 좋고 노출도 적당하며 배경이 눈에 거슬리지도 않습니다.
자동인지 수동인지 알수 없으나 촬영정보를 기록해서 찍은 결과물을 확인해보면 사진실력이 부쩍 늘수 있답니다. 적당한 셔터와 노출값을 찾아내는 것이 지름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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