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8호엔 오형준 (duck69)님의 사진을 골랐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에도 정말 고르기가 힘이 들었습니다. 한겨레 21의 사진팀엔 저외에도 5명의 구성원이 더 있습니다. 그분들 모두가 "이건 프로의 솜씬걸..."하며 감탄한 사진이 많았습니다. 어쩔수 없이 한분만 고르게 되어 죄송합니다. 언제 한번 기회가 되면 제가 다들 모시고 소주라도 한잔씩 사드리고 싶군요. 미성년자는 안됩니다.
사진은 108번에 있습니다. 한번씩 들러서 감상하시고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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