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자의 길

사진클리닉 조회수 2749 추천수 0 2004.10.22 00:00:00

"이런 곳이 있는 줄 미처 몰랐습니다. 앞 선 사진들과 사진평을 살펴보고 저도 클리닉을 받아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앞으로 사진 종종 올리겠습니다. 개인 취미로 카메라를 잡은 지 얼마안되어 미천합니다만, 앞으로의 발전을 위해서 가슴 아픈 지적 바랍니다."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곽윤섭

2004.10.22 00:00:00

이렇게 과감하게 해와 맞서고도 사진의 완성도를 이끌어내신 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진의 내용과도 일맥상통하는 점이 있어 전체의 조화를 전혀 깨지 않고 있네요.
그렇지만 자세를 낮추거나 앞으로 더 들어가서 해를 만장뒤에 살짝 숨기고 찍었다면 극적인 효과가 더 살아날 것 같습니다. 만장을 뚫고 어느정도 강렬한 햇살이 살아오긴 하지만 마치 구름사이를 뚫는 햇살같은 느낌을 주기도 해서 자주 사용하는 기법입니다. 한번 시도를.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