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

사진클리닉 조회수 2466 추천수 0 2004.10.19 00:00:00

"형제입니다. 형이 다니는 미술학원에 동생이 놀러와서 무엇이 그렇게 즐거웠는지 이렇게 신나게 웃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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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섭

2004.10.19 00:00:00

"역시 웃음이 묻어나는 아이들 사진에선 강한 면모를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이제 더 욕심을 부린 잔소리(쓴소리가 아닙니다)를 하자면,-
더 깔끔한 프레이밍을 하라는 것입니다. 오른쪽의 분홍색은 아주 안보이게 했어야 합니다. 식판앞의 공간이 너무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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