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백년의 시간이 그 분위기 속에 묻어나는 일본의 한 신사.. 일본에서 북동쪽으로 조금 떨어진 지바현 야치요시에 있는 어느 조그만 신사를 찍은 사진입니다. 무더운 여름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음산한 기운마져 느껴지게 만들었던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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