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신을 신고 주인따라 산책길을 나선 강아지,

개들도 페션시대에 산다.


며칠 전 옆집 사람이 강아지를 안고 나온다

어딜 가느냐고 물으니 강아지 유치원에 간단다.

강아지 유치원? 개 카페 라는 말은 들었지만 강아지 유치원은 처음 듣는다.

강아지 유치원은 어떤 모습일까?


먹이고 입히고 유치원까지 거기다가 주인의 사랑까지 덤뿍 받으니...

개팔자가 사람 팔자보다 더 나은 세상이다.

외로워서 그런가 요즘 애완견 키우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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