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엇을 해도 좋은 시간, 햇살 좋은 가을을 멈춰두고 싶지만 겨울오면 또 물러날 일이다. 성북동 보문2교 아래를 함께 걷는 두 사람, 가던 길을 멈추고 햇살을 즐기는 두 청년의 시간이 만드는 가을은 참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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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10.16 15:43:36

뭘 듣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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