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잡은 손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718 추천수 0 2018.10.14 17:52:15

결혼 시즌 입니다. 그러나 예식장이 크게 붐비지는 않습니다. 옛날 시즌에는 엄첨 많은 하객들로 몸이 부딪칠 정도 였는데..여기 신부 입장을 앞둔 아버지와 딸이 서로 손을 맞잡은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버지와 딸은 이순간에 무얼 생각 할까요? 아버지는 잘살기를 바랄 것이고,딸은 부모님 곁을 떠나는 아쉬움에 가슴이 먹먹할것 같습니다. "행복하고 늘 웃음으로 서로를 위하며 살아가기를..."/ 박래윤 전북 전주시 덕진동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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