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은 알림이자 선전이다.

문제는 지나친 간판문화이다.

내용보다는 겉치레로 손님을 끌려고 하는 상술이자 경쟁이다.

외국의 경우 우리처럼 저렇게 요란하게 간판을 달지 않는다.

작고 아담한 간판일망정 내용이 좋으면 고객들은 찾아오기 마련이다.

시야를 가리고 도시의 외관을 헤치는 무지막지한 간판 문화,

이제는 한번 쯤 돌아보고 수정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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