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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종에서  손편지를 보내 오셨어요 .

83세 어르신께서 생전처음 써보는 편지랍니다 .

달력 뒷면에다 밤새, 글씨 연습을 하셔서

예쁜 종이에 옮겨 적었다고 하세요

눈물이 왈칵 쏟아집니다.

사람이 이렇게 살아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한 나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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