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다가 옵니다.

경주 고향 부모님 산소에 성묘갔다가

동해 감포 문무 대왕암 일출을 보고 왔습니다.

해무가 피어오르는 황홀한 아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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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랑

2020.09.22 06:01:32

萬波息笛 설화의 현장입니다

일출이 설화만큼이나 더더 感動입니다

송영관

2020.09.23 14:23:20

오랫만에 뵙습니다. 사진으로 자주 뵐수 있기를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으랑

2020.09.27 21:08:45

예~

열심이 찍어 보겠습니다~~ ^^


여기 오면 송 선생님 늘 건강한 모습 축복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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