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강변 호로고루성,

한때는 고구려 백제 신라가 각축했던 곳

말발굽 지축 울리고 칼춤 추며 피 뿌리던 역사의 옛 성터

이젠 삼국의 원혼을 달래듯 해바라기 꽃 만발하고 

관광지되어  역사탐방, 주말 휴식처로 

너도 나도 찾아드네  아! 세월의 무상함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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