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안읍성 성벽을 거닐면서 바라본 신록입니다.

부드러운 신록이 초가지붕과 잘 어울립니다.

어디 신록뿐이겠습니까?

장독대에서 익어가는 간장 고추장도 초가지붕 아래서 제격입니다.

낙안읍성 성벽을 거닐면,

초가지붕 사이로 행복이 무지개처럼 피어나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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