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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코로나 사태에 답답해 어디 바람이나 쐬고 오자, 그래서 간 곳이 이웃 군(郡)인 영월군 주천면입니다. 가까운 곳이지만 몇 년 만에 가는 것이었습니다. 날씨가 참 맑았습니다. 그런데 뭔가 처음 보는 특이한 건물이 보였습니다. 가봤더니 '젊은 달 파크'라고 써있었습니다. 박물관이 많은 영월이기는 한데 그런데 '젊은 달'이라니 이게 무슨 말인지.......무슨 말이지.....무슨 말이지....젊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곳인가..... 약간 고개를 숙인 채로 걷고 있는데 옆에서 함께 걷고 있던, 나보다 30년도 더 덜 산 사람이 "영월!" 그러는 겁니다._길가의 풍경_영월_주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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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20.05.12 10:52:15

영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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