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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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와 단비의 코로나 이겨내기

 

코로나19가 창궐하면서 한비와 단비는 유치원에 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잠에서 깨면 선생님과 친구들이 보고 싶어 슬픈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아이들은 비교적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아빠와 엄마는 매일매일 비슷한 일상을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다르게 보낼까 고민합니다. 그 어떤 특수효과보다 현실에 가깝다는 아이들의 상상력 덕분에 텐트만 쳐도 거실은 바닷가로 변합니다. 이럴 때면 쌍둥이를 키우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서로가 있어서 행복한 한비와 단비를 보면서 아빠와 엄마도 힘을 냅니다.

 

 

이창환 작가 소개lcw001.jpg


누가 정해준 삶이 아니라 스스로의 삶을 삽니다. 스펙이나 타이틀보다는 한 사람으로서 진정으로 성장하기 위해 삽니다. 그러다 보니 명예도 부도 얻지 못했지만 가족의 행복이라는 최고의 선물을 얻었습니다. 쌍둥이 한비와 단비가 태어나고 2년 동안 아내와 함께 육아에 전념했습니다. 아내가 복직한 후부터는 아내가 근무하는 시간 동안 제가 쌍둥이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시작은 알지만 어디서 끝날지 모르는 여행 같은 육아의 묘미를 여러분과 사진을 통해 나누고자 합니다.

 Facebook: https://www.facebook.com/thywings 
 
 Instagram: chad_lee_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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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관

2020.05.01 17:51:35

많이 컸네요. 행복한 아이들 모습 보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멋진 아빠입니다. 행복하세요.

Chad

2020.05.01 22:35:26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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