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정리를 하다가 제가 쓰던, 오래된 파렛트를 보고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릅니다. 그 시절이 불현듯 스쳐지나가고...붓을 찾아 오늘은 모처럼 내 곁에 와있는 봄을 그려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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