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C_0032.JPG DSC_0368.JPG DSC_0405.JPG DSC_0430.JPG DSC_0530.jpg DSC_9877.JPG DSC_9877.JPG DSC_9925.JPG DSC_9967.JPG 태권도는 우리 민족의 고유한 무술이다.

올림픽 정식종목에 채택되었고, 세계 여러 나라에서

널리 스포츠의 한 종목으로 많은 사람들이 배우고 있다.

 무주에 국립태권도원이 있다.

이 곳에는 젊은 사람들이 열심히 태권도를 연습하고 있다.

군에 있을 때 태권도를 배웠는데 열심히 해도 자세가

절도 있게 안 나와 초단을 획득하지 못했다.

여기에 나온 사람들은 절정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배경의 그림처럼 한 선수는 한 발로 땅에 딛고

다른 발로 하늘을 찌른 듯이 쭉 빧어 있고, 다른 선수는

날아가는 자세로 양발을 앞으로 뻗고, 구부리는 찰나의 모습을

공중에 정지한 듯한 모습을 연출하는 고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태권도는 우리 민족의 영원한 동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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