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이 모두 지고 나니 우기가 시작되었다. 연일 비가 내린다.

축축하고 우울한 날씨 속에 하루가 반짝 개였다. 손자를 데리고 얼른 강변으로 나갔다.

예상했던 대로 산자락에 멋진 운해가 드리우고 있다.

같은 강변인데도 날씨 따라 변하는 모습에 늘 매력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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