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10분 거리에 원시림으로 구성된  공원이 있다.

공원길에 들어서면 한낮인데도 하늘을 찌르는 장대한 나무들로 숲속은 어둑어둑하다.

오래되어 저절로 쓰러 진  나무들, 위험방지를 위해 토막을 내어 버려둔 나무들,

썩은 나무위에 새로운 나무가 자라는 모습, 강원도 어느 깊은 산속에 온 기분이다.

어딜가든 마음만 먹으면 집 가까이에서 이런 공원을  즐길 수 있다는 것, 카나다의 좋은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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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a5632

2019.10.11 10:49:10

"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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