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오뉴얼, 작열하는 햇볕아래 한계절의 화려했던 연꽃의 자태를 보이고 이제 스러져 가는 연잎...여기 저기에 몸을 뉘이는 연꽃대도 있습니다./  박래윤 전북 전주시 덕진동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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