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 만에 다시 찾아간 벤쿠버 코퀴틀람 강변길, 여전하다.

낙엽진 강변길을 아이들은 달리기를 하고, 어른들은 자전거를 타거나, 걷거나 산책을 한다

연어가 올라온다는 9월, 자갈이 드러난 강변에는 여물소리만 요란할뿐 아직은 물속이 맑고 조용하다.

어딜 가든 자연을 있는 그대로 잘 보존하고, 그런 환경을 주변에서 쉽게 즐길 줄 아는 이곳 사람들이 부럽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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