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도 머물다 간다는 정선 몰운대

천수를 다한 소나무 한 그루

하늘도 안타까워 

아기 소나무 한 그루 자라고 있나니

그대 하늘의 심성 닮은 농부님 어깨펴고 힘내시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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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공간

2019.09.24 18:56:59

어쩌면 그 분의 삶을 대신 사는 것인지 모를 일입니다

전 재운

2019.09.24 22:08:35

삶과 죽음이 함께 하네요.

삶과 죽음이 다름이 아닌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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