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자연휴향림 솔밭이다.

하늘을 치솟는 늘씬한 소나무 숲속에 앉아만 있어도 휴식이 된다.

눈길을 돌려 숲속을 보니 평상에 나이든 아버지와 젊은 아들이 앉아

아버지의 등과 팔을 두드리며 안마를 해주고 있다.

더운 여름  시원한 숲속에서 보는 부자의 한가로운 모습,

보는 것 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효도가 따로 없다.


사본 -D51A5399-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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