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전북 김제 (망해사) 입니다. 이곳은 바다를 바로 앞에 두고 있어 풍광이 아름다운 곳 이기도 합니다. 아담하고 작은 사찰에 오랫만에 불자들로 붐빕니다. 허리굽혀 아기부처님에게 합장하는 우리 어머니들...무엇을 기원 하셨을까? 등하나 걸고 있을때, 때마침 점심공양시간... 절에서 먹어보는 비빔밥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자는 아이를 등에 업고 탑돌이 하는 엄마의 가슴속에 부처님의 손길이 스치는 듯 합니다./박래윤  전북 전주시 덕진동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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