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지리산 청학동, 파란 학이

입구에서 관광객을 맞아준다.

어디에서 이 많은 돌을 조달했을까?

돌로 담을 쌓고, 요새를 쌓고,성을 쌓았다.

집은 있는데,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단군자손이라 하여 사당이 있다.

 흰 옷 입은 학이 돌을 쌓고 있다.

관광객들을 압도하는 돌 들

콩을 가는 돌, 빨래를 방망이로 때리는

다듬이 돌, 사방이 돌 천지다.

기세로 보아 천년 왕국을 목표로 계속

돌을 쌓아갈 태세다.DSC_2473.JPG DSC_2475.JPG DSC_2488.JPG DSC_2490.JPG DSC_2511.JPG DSC_2514.JPG DSC_2516.JPG DSC_2520.JPG DSC_2527.JPG DSC_2529.JPG DSC_254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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