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는 민족이 수난을 겪은 곳이라

그 피맺힌 서러움을 꽃들도 아는가

고려산 진달래는 유난히 붉고  아름답다.

4월 중순이면 온산이 붉게 물들어 환상의 꽃동산을 이룬다.

 

D51A3091.jpgD51A2811.jpgD51A2853.jpgD51A2917.jpgD51A2981.jpgD51A2993.jpgD51A2825.jpg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사진마을

2019.04.23 10:39:30

참 곱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