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가 피었다는 소식듣고 오랫만에 도봉산을 올랐습니다.

해마다 가보는 나만의 명소에 이미 두분이 계시더군요.

두분은 고등학교 동창이라며 일주일에 두어번 산행을 한답니다.

두 분다  83세라니 저보다 10년은 더 연배라 깜짝 놀랐습니다.

산행을 게을리 했던 것을 반성하며 두분의 건강을 함께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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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랑

2019.04.16 02:25:07

거기 10년이면 청년이지요. ㅎㅎ

도봉산도 오르내리시니 청춘이시구요!!....... ㅎㅎㅎ

저 분들 참 부럽습니다~~ ^^

땅나라

2019.04.18 23:38:23

언제 커피 한 잔 대접 할 기회를 주십시요.

저 멋진 명소에서면 더더욱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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